일본 화학산업체 안전사고 대형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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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방청은 91년 화학공장 등 특별방재구역에서 56건의 안전사고가 발생, 건수로는 90년보다 7건이 감소했으나, 사망자수는 4명(90년 3명), 부상자 34명(19명), 손실액 24억9459만엔(7억6015만엔) 등 대폭 악화된 것으로 밝혔다. <화학저널 1992/8/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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