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락세 계속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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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10일 WTI 42.80달러로 급락 … Dubai는 35.25달러로 상승 미국의 원유 재고감소 소식으로 급등했던 국제유가가 하루만에 큰 폭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10일 현물시장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9일보다 배럴당 1.78달러 떨어진 42.80달러, 북해산 Brent유도 0.15달러 떨어진 41.57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가는 1.80달러 하락한 42.81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선물가도 2.02달러 하락한 40.20달러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7일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던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영향이 하루 늦게 반영돼 1.04달러 오른 35.25달러에 형성됐다.
<화학저널 200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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