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SM 영향 185만원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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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비해 5만-7만원 떨어져 … HIPS는 9월 200만-230만원 거래 8월 톤당 200만원까지 치닫던 GPPS(General Purpose Polystyrene) 가격이 9월에는 5만-7만원 하락해 185만-190만원에 거래될 것으로 예상된다.PS 생산기업 관계자는 “8월 중순 이후 SM(Styrene Monomer) 국제가격이 떨어지고 있지만 내수가격은 여전히 1400달러 안팎을 유지하고 있어 GPPS를 비롯한 PS 가격도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시적이지만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있고 환율하락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톤당 2만-3만 내외에 이르는 소폭의 가격하락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다. 주로 전기ㆍ전자용으로 사용되는 HIPS(High-Impact Polystyrene) 가격은 Natural 그레이드를 기준으로 8월 톤당 200만-205원에, Color 그레이드는 220만-230만원에 거래됐다.
<화학저널 200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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