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변형기술 “인터페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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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BC, ProGEx 및 GeneWare 개발 … 인터페론 세계시장 25억달러 식물계 유전자변형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신생기업인 미국의 LSBC(Large Scale Biology)가 단백질 집중 특허기술인 ProGEx 및 Geneware를 개발했다.ProGEx 및 Geneware는 바이오기술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응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ProGEx는 생물제재로부터 단백질을 분리, 분석, 확인 및 정량분석하는데 이용되는 Proteomic 기술로 최근 설립한 매릴랜드주 Germantown 소재 Proteomic 센터가 보유하고 있다. ProEGx는 응용생물학, 농업, 진단, 질병 표지(Marker), 약물표적발견(Drug Target Discovery), 약물기전작용확인(Identification of Drug Mode of Action), 의약품 후보제품 스크리닝(Screening) 및 독물학 실험 등의 제약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응용되며 이 외에도 임상실험 및 출시전 모니터링, 새로운 식물의 대사산물 확인, 신규 유전자 확인 등에도 이용된다. 반면, Geneware는 신규 유전자 및 인코팅 단백질 기능 검증, 복합 단백질 대량생산 등에 이용된다. 기술 메카니즘은 변형 바이러스성 벡터(Modifying Viral Vector)를 이용해 단일 유전자 또는 다수의 유전자를 테스트 유기체에 이식시킴으로써 특정 단백질을 만들어낸다. ProGEx 및 Geneware는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유전자 및 단백질 수준에서 생물체를 분석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형성하게 되는데, LSBC는 Biomanufacturing 생산능력을 확대하는데 통합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LSBC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켄터키주 Owensboro에 상업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조합 변형 농작물을 비롯해 펩타이드, 치료효소 및 백신 등 다양한 치료제를 상업 생산하고 있다. 또 LSBC는 2004년 7월 Geneware를 이용해 상업생산규모의 IFN(Interferon) Alpha 2a 및 2b 초기생산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식물성 제품인 IFN Alpha 2a 및 2b는 이미 시중에서 판매되는 인터페론과 기능 및 효능이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LSBC에 따르면, 세계 인터페론 시장은 약 25억달러에 달하며 IFN-PEG(인터페론-PEG 복합체)가 전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이밖에 LSBC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 가운데 주목할만한 것으로는 2004년 3월 Sigma-Aldrich Fine Chemicals과 체결한 Animal-Free Apronexin(aprotinin) 생산계약이다. 또한 7월에는 Planet Biotechnology와 Planes의 대표상품 CaroRx의 추출 및 정제 계약을 체결했다. CaroRx는 치과치료에 이용되는 식물성 재조합 항체이다. <화학저널 2004/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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