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51.1달러에 Dubai유 37.8달러
|
석유공사, 멕시코만 석유생산 정상화 지연 … 또다시 사상 최고가 기록 미국 멕시코만의 석유 생산회복 지연으로 수급차질 우려가 증폭되면서 국제유가가 하루만에 다시 급등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5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1.23달러 상승한 배럴당 51.10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북해산 Brent유는 0.58달러 오른 46.82달러, 중동산 Dubai유는 0.02달러 상승한 37.78달러에 각각 거래가 종료됐다. 선물가격도 크게 올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1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가격은 각각 1.18달러, 0.94달러 오른 51.09달러, 47.13달러로 장을 마쳤다. 장중 한때 배럴당 51.29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던 WTI 선물가격은 1983년 원유 선물거래를 시작한 이후 최고기록이다.
한편, 미국 광물관리청에 따르면 현재 멕시코만 지역 석유 생산량은 평상시의 27%에 해당하는 하루 45만3000배럴이 줄어든 상태이며, 현지 전문가들은 허리케인 영향으로 감소했던 멕시코만의 가스ㆍ석유 생산의 정상가동 시기를 10월 말로 보고 있다. <화학저널 2004/10/0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WTI 20달러 붕괴됐다! | 2020-04-16 | ||
| [국제유가] WTI, 결국 50달러 무너지고… | 2017-03-10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WTI‧브렌트유 “혼조” | 2016-09-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WTI도 50달러 넘었다! | 2016-06-08 | ||
| [에너지정책] 국제유가, WTI-브렌트유 “역전” | 201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