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56달러 돌파 사상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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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유도 52.16달러로 0.96달러 상승 … Dubai유는 37.99달러로 약세 미국의 난방유 재고감소 및 중국의 석유 수요증가 영향으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가격이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22일 현지에서 거래된 WTI는 21일보다 1.08달러 오른 배럴당 56.43달러에 장을 마감함으로써 처음으로 56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2월물도 21일에 비해 0.70달러 상승한 55.17달러에 거래돼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고, 북해산 Brent유도 상승행진을 계속해 52.16달러에 장을 마치며 21일보다 0.96달러 상승했고 런던국제석유거래소(IPE)의 선물가격은 51.22달러로 0.50달러 올랐다. 반면, 중동산 Dubai유는 21일보다 0.31달러 빠진 배럴당 37.99달러에 거래돼 38달러 아래로 다시 떨어졌다. 한국석유공사는 “겨울철을 앞두고 미국의 난방유 재고감소 등 수급불안이 계속되면서 국제유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의 석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제유가 상승에 일조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에너지부는 10월15일 현재의 주간 정제유 재고가 190만배럴 줄어든 1억1900만배럴, 가솔린 재고는 70만배럴 감소한 1억999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었다. 아울러 2004년 중국의 석유 소비는 하루 평균 630만배럴로 2003년에 비해 15%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4/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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