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 Dubai유 36.4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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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미국 대선ㆍ날씨 영향에 선물유가 하락 … WTI는 49.62달러 미국 대선을 앞두고 원유 수급 불안감이 완화되면서 국제유가가 전반적인 하락세를 나타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2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Dubai유는 전날보다 1.81달러 떨어진 배럴당 36.44달러로 38달러를 넘어선지 하루만에 다시 36달러대로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중질유(WTI) 12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도 전날보다 0.51달러씩 하락한 배럴당 49.62달러, 46.55달러에 장을 마쳤다. WTI 현물가격은 전날에 이어 50.14달러로 가격변동이 없었고 Brent유는 0.06달러 오른 46.88달러를 기록하며 보합세로 마감됐다.
<화학저널 2004/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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