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크릴시트 6000톤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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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i Kasei, LCD 확산판용 중심 2006년 가동 … 생산능력 100% 증설 일본의 Asahi Kasei Chemicals이 한국에 LCD(Liquid Crystal Display) 확산판용을 중심으로 한 아크릴수지(Acrylic Resin) 시트 6000톤 라인을 건설해 아크릴시트 총 생산능력을 현재보다 2배로 확대할 계획이다.2004년 안으로 구체적인 내용을 결정하고 2006년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의 신규라인 건설 결정은 고객의 니즈에 부응한 고부가가치제품 공급능력을 확대함으로써 사업기반 확충을 노리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Asahi는 아시아의 MMA(Methyl Methacrylate) Monomer 생산능력이 10만톤으로 직접메타법 플랜트를 건설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도 최종단계에 접어들어 한국의 신규 아크릴시트 공장 건설과 함께 아크릴 체인의 글로벌 기반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Asahi Kasei는 2003년 말 LCD 관련재료의 제조거점이 집중돼 있는 한국에 아크릴시트 생산거점인 <한국델라그라스>를 설립하고 생산능력 6000톤 설비를 건설해 글로벌 진출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델라그라스는 Asahi Kasei가 60%를 출자하고 RAYGEN 및 삼성물산이 각각 30%, 10%를 출자했다. Asahi Kasei는 지속적인 수요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설비 증설과 중국 진출을 비교ㆍ검토한 결과 우선적으로 한국에서 증설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의 기존설비는 도광판용 수요증가에 따라 이미 풀가동하고 있다. 확산판용을 축으로 한 신규라인의 생산능력은 기존설비와 같은 수준인 6000톤으로 2005년 착공해 2006년 가동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2004년 안으로 모든 구체적인 사항을 결정할 예정이다. Asahi Kasei는 현재 MMA 성형재료의 안정적 공급 및 병목현상 해소를 위해 Kawasaki 공장의 생산라인을 5000톤 증설함으로써 Chiba 공장과 함께 5만5000톤 생산체제로 끌어올려 폴리머(Polymer) 공급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Asahi는 아시아에 MMA Monomer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 위한 타당성 검토작업도 최종단계에 접어들었다. 건설 후보지로는 성장시장인 중국이 유력하며 제조공법은 경쟁력이 있는 직접 메타법 채택을 고려하고 있으나 AN(Acrylonitrile) 차기 신ㆍ증설에 따른 부생 청산을 조원료로 하는 ACH공법도 선택사항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또한 원료 Isobutylene 확보를 포함한 제휴 등도 검토하고 있으며 2004년 모든 구체적인 방침을 결정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4/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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