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차질 우려로 국제유가 급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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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출차질에 OPEC 감산설 … Dubai유는 32.75달러로 하락 이라크의 석유 수출 차질,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의 생산쿼터 축소 발언 등으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와 북해산 Brent유 가격이 급등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19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배럴당 2.22달러 상승한 48.44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Brent유 선물가격도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전날보다 배럴당 2.17달러 상승한 44.89달러에 장을 마쳤다. 그러나 Dubai유 현물가격은 전날에 비해 배럴당 0.18달러 하락한 32.75에 거래됐다. Brent유 현물가격은 43.22달러로 전일대비 2.30달러, WTI 현물가격은 48.82달러로 전일대비 2.65달러 각각 상승했다. 11월19일 국제유가는 이라크 석유 수출이 기상 악화 및 송유관 파손 등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베네주엘라가 12월10일 열리는 OPEC 총회에서 석유 생산쿼터를 줄여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급상승했다.
<화학저널 2004/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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