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L,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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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호조에도 수익성 하락 … 원가 상승분 흡수 못해 걸림돌 국내 SBL(Styrene-Butadiene Latex) 시장이 일정하게 유지되면서 수출도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가격인상폭을 흡수하지 못해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G화학은 공격적인 시장전략의 일환으로 Ningbo Zhenhali에 2005년 가동 예정으로 SBL 플랜트 착공에 들어갔고 국·내외 여러 메이커들이 중국에 SBL 신·증설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어 SBL 수급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수요량도 더욱 증가해 수급타이트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SBL은 대부분 종이 코팅용 접착제로 안료를 원지층에 접착시키는 바인더(Binder) 역할은 하는데 국내 생산기업으로는 LG화학, 금호석유화학, 울산퍼시픽화학, 한솔케미칼 등이 있다. 생산능력은 울산퍼시픽화학 7만8000톤, LG화학 7만8만톤, 금호석유화학 5만5000톤, 한솔케미칼 4만8000톤이고, 내수판매량은 울산퍼시픽화학 3만1200톤, LG화학 3만9000톤, 금호석유화학 4만4000톤, 한솔케미칼 3만5000톤으로 파악된다. 표, 그래프 | SB-Latex의 가격변동(2004) | 국내 SB-Latex 수급현황(2004) | SB-Latex 수출동향 | <화학저널 2004/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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