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세 반전 “1일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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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7일 WTI 1.63달러 떨어진 41.4달러 … Dubai유는 34.18달러 미국의 석유제품 재고증가 전망과 미국 동북부 지역의 온화한 날씨 예보 등으로 국제유가가 하루만에 다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2월7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6일보다 1.63달러 내린 배럴당 41.41달러로 7월27일 41.86달러를 기록한 이후 4개월여만에 처음으로 41달러대로 떨어졌다. 북해산 Brent유 역시 배럴당 38.34달러로 1.27달러 하락하며 7월 이후 가장 낮은 시세를 형성했다. 선물가도 크게 하락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각각 1.52달러, 1.38달러 떨어진 41.46달러, 38.2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다만, 중동산 Dubai유는 6일 벌어진 사우디 주재 미국 영사관 테러발생의 영향을 받아 0.52달러 상승한 배럴당 34.18달러를 기록했다.
또 나이지리아 석유생산 플랫폼에서 발생한 석유 근로자들의 시위가 해결국면으로 접어든 것도 유가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4/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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