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타이어, 축전지사업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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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이후 동아전지로 … 업종 전문성 제고 목적 동아타이어(대표 김만수)가 동아전지라는 이름으로 축전지 사업을 분할할 계획이다.자동차용 튜브, 재생타이어 등을 주로 생산하는 동아타이어는 1999년 자동차용 축전지 사업에 진출했으나 “자동차용 튜브와 타이어사업부와 축전지 사업부간 업종의 상이성과 원거리로 인한 비효율이 커 축전지사업부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분할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05년 3월31일 새로 탄생하게 되는 동아전지는 자본금 50억원으로 동아타이어의 축전지 플랜트인 온산공장을 보유하게 된다.
표, 그래프: | 동아타이어의 매출비중(2004) | <화학저널 200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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