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Cㆍ할론가스 2005년 5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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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CFC 4577톤에 할론 1838톤 배정 … 2010년 생산ㆍ소비 전폐 2005년에는 몬트리올의정서에 따라 프레온가스와 할론가스는 기준수량 대비 50%, 사염화탄소는 85%, 메틸클로로포름은 30%를 감축한다. 아울러 2005년부터는 중간대체물질인 HCFC(HydroChloroFluoroCarbon)도 특정물질로 분류돼 수출입허가 대상품목에 포함된다.산업자원부는 12월16 제37차 특정물질수급조정심의회를 개최하고 2005년 국내 특정물질(오존층 파괴물질)의 생산ㆍ소비 기준한도량을 확정하고 물질별 생산ㆍ수입 및 판매계획을 허가ㆍ승인했다. 2005년에는 의정서 부속서 A물질인 프레온가스(CFC)의 국내 소비량이 기준수량의 50%인 4577톤, 할론가스도 50%인 1838톤을 배정했다. 또 부속서 B물질인 사염화탄소 소비량은 85%를 감축한 96톤을, 1,1,1-TCE(메틸클로로포름)는 30%를 감축한 359톤을 배정했다.
산자부는 몬트리올의정서 규제일정을 따라 특정물질 생산 및 사용량을 줄이면 급격한 생산ㆍ소비량 감축으로 산업계의 대응이 곤란하다고 보고 연차별 점진적 감축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표, 그래프: | 특정물질의 생산량ㆍ 소비량 기준한도 및 배정량(2005) | 한국의 특정물질별 기준한도 | 특정물질 감축계획 | <화학저널 200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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