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식품화학에서 정보통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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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부회장 선임에 임원 22명 승진인사 … 미디어ㆍ통신 대폭보강 CJ그룹은 12월27일 이재현 회장의 누나인 이미경씨를 CJ엔터테인먼트, CJ CGV, CJ미디어 및 CJ아메리카 담당 부회장에 임명하는 등 임원 22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또한 CJ개발 문성기 부사장을 사장으로, CJ케이블넷 대표인 이관훈 상무, CJ 사료BU장 이병하 상무, 한일약품 대표 이동일 상무 등 3명을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17명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이와 함께 CJ 경영지원실장으로 하대중 부사장을 전보하고 김일환 전 고속도로정보통신 사장을 CJ시스템즈 대표로 영입했으며 CJ미디어 신임대표로 강석희 상무를 선임했다. CJ그룹은 내수침체와 2005년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생활문화그룹 비전 달성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미래 경영자를 적극 발굴하고 양성 하는데 중점을 두고 인사를 단행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미경 부회장에 대한 인사는 관련사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폭넓은 해외 네트워크를 가진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이재현 회장의 직접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 이맹희씨의 장녀인 이미경 부회장은 1995년 CJ(당시 제일제당) 이사로서 다국적 엔터테인먼트 드림웍스 설립을 주도한 뒤 CJ 엔터테인먼트 사업부 해외파견 상무 직함을 가지고 미국에 머물다 최근 귀국했다. ◇CJ엔터테인먼트ㆍCJ미디어ㆍCJ-CGVㆍCJ아메리카 부회장 이미경 ◇CJ개발 사장 문성기 ◇CJ 부사장 이병하(사료BU장) 상무 강신호 김성준 박길순 박대우 서해창 유종하 이경훈 이해구 조성형 조현래 최종선 ◇CJ케이블넷 부사장 이관훈 ◇한일약품 부사장 이동일 ◇CJ홈쇼핑 상무 김흥수 박영엄 송주영 ◇CJ GLS 상무 차동호 ◇CJ투자증권 상무 김재율 허민회 <영입 및 전보> CJ시스템즈 대표이사 김일환 ▲CJ 경영지원실장 하대중(부사장) CJ미디어 대표이사 강석희 ▲CJ개발 리조트사업 담당 노재명 ▲모닝웰 대표이사 겸 CJ 신선BU장 윤석춘 <화학저널 200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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