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다시 34달러 돌파!
|
Brent유 상승에 WTI는 하락 … 미국 동북부 날씨 오락가락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가격이 온화한 날씨와 차익실현 매물 증가로 하락한 반면 북해산 Brent유와 중동산 Dubai유는 사우디 폭탄테러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상승세를 나타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004년 12월30일 WTI 현물가격은 29일보다 0.45달러 떨어진 배럴당 43.32달러를 기록했고,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2월 인도분 선물가격도 0.09달러 내린 43.55달러에 거래됐다. 반면, Brent유는 현물가격이 39.91달러로 0.76달러 올랐고,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 선물가격은 1.20달러 상승한 40.37달러를 기록했다. 중동산 두바이유도 0.89달러 오른 34.15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2004) | <화학저널 2005/01/03>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X, 숨 고른 뒤 다시 상승 전환했다! | 2025-12-05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반등 멈추고 다시 제자리걸음… | 2025-11-25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0%대로 다시 하락 | 2025-11-17 | ||
| [석유화학] SM, 결국 다시 800달러선이 붕괴됐다! | 2025-1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3일 연속 떨어져 다시 64달러대 | 2025-10-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