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다시 36달러대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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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WTI는 45.68달러로 상승 … 원유 공급차질 우려 따라 1월11일 국제유가는 미국 동북부의 추운 날씨 예보와 북해 및 이라크의 석유 생산차질 우려, OPEC의 감산 영향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35달러 상승한 45.68달러에,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20달러 상승한 43.12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10일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의 영향으로 0.57달러 하락한 36.59달러를 형성했다. 석유공사는 “미국 동북부 지역의 기온 하강 전망과 북해, 이라크 등에서의 석유 공급차질 우려 때문에 국제유가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Shell의 북해 Draugen 유전에서는 1월7일 강풍으로 시설 일부가 파손돼 원유 14만b/d 생산이 차질을 빚고 있고, Statoil의 Snorre A 및 Vigdis 유전도 2004년 11월말 가스 누출사고 이후 20만5000b/d 생산이 중단된 상태로 복구가 지연되고 있다. 이라크도 남부 석유터미널을 통한 원유 수출을 2월1일부터 5개월간 10%(약 16만b/d) 정도 감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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