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Titan 사고로 반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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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30-940달러로 20달러 상승 … Titan, 정전으로 가동중단 Ethylene 가격이 1월14일 FOB Korea 톤당 930-940달러로 2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타이완의 수요급등에 힘입어 반등세를 이어갔으며 동남아 및 동북아는 주초 CFR 톤당 955달러가 표준가격을 형성했다. 구매기업들은 CFR Taiwan 톤당 950달러 이하를 요구한 반면, 무역상들은 한국 수출가격 강세로 인해 낮은 가격에 공급할 수 없었기 때문에 거래가 성사되지 못했다. 한국의 한 생산기업들은 2월 선적조건으로 FOB 톤당 950달러에 공급하려 했으나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아 시장은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말레이지아의 Titan이 정전사고로 인해 에틸렌 크래커 및 다운스트림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하면서 사태가 악화됐으나 동남아 수급밸런스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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