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강세 지속 41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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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미국 동북부 한파 예보로 … OPEC 감산 가능성도 영향 2월21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공휴일(President's Day)로 NYMEX 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런던 IPE 시장에서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 예보와 OPEC의 감산 가능성 제기로 상승했다.NYMEX의 WTI 선물유가는 공휴일(President's Day)로 입전되지 않았으며,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39달러 상승한 배럴당 46.73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 현물유가는 20일 미국 동북부 지역의 한파 예보 반영으로 0.77달러 상승한 배럴당 40.82달러를 형성했다.
사우디의 Ali al-Naimi 석유장관은 현재 OECD 국가의 석유 재고량이 51일분이며, 석유 재고가 증가하면 유가하락을 가져올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OPEC의 생산감축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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