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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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 부담하는 CSR 자세 절실! 일본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계속 증가해 2002년에는 13억3000만톤(CO2 환산)을 기록했다. 교토의정서의 기준 배출량 12억3690만톤을 2002년 7.6% 웃돈 것이다.1990년 들어 경기불황 속에서 산업침체로 경제활동이 억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배출량은 증가했으며 최근 일본경제가 불황탈출의 가능성을 보이며 경제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어 배출량이 다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일본은 2002년 6월 교토의정서를 비준했으며 1990년 대비 6%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이라는 목표를 달성해야 하나 2002년에 이미 목표치 7.6%에 6%가 넘는 비해 13.6%의 괴리가 발생했다.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는 2001년 교토의정서 탈퇴를 선언했으나 모두 에너지 소비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CO2 배출량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미국은 2002년에 이미 1990년 대비 10.9% 증가했으며 배출량의 증가추세를 통해 미국이 교토의정서에 따른 1990년 대비 7%의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달성하기는 불가능한 것으로 해석된다. 게다가 미국 상원은 교토의정서에 앞서 Byrd-Hagel 법안을 찬성 95표, 반대 0표로 채택해 교토회의에서 개발도상국의 감축의무가 포함되지 않으면 교토의정서에 비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따라서 미국은 애초부터 상원이 비준할 가능성은 거의 희박했고, 클린턴 대통령은 교토의정서에 서명했으나 상원에 비준절차를 요구하지도 않았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온실가스 배출현황 | 일본의 교토의정서 기준년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 | 일본의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율 | <화학저널 2005/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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