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장섬유 무리한 신증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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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최대의 호황을 누린 유리장섬유 시장이 96년 하반기부터는 공급과잉현상을 보일 전망이다. 특히, 94년 4월12일 반덤핑관세의 부과에 따른 수입제한조치에 따라 시장이 반전되자 유리장섬유 생산기업들이 증설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97년 증설이 집중됨에 따라 공급과잉이 우려돼 수출선 확보 및 후속조치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유리장섬유 생산량은 5만7000톤으로 94년 3만8000톤에 비해 5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생산현황을 보면, 2만5000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LG오웬스코닝이 94년 1만5000톤에서 95년 66.7% 증가한 2만5000톤을 생산했고, 한국베트로텍스는 2만톤을 생산해 94년 1만4000톤에 비해 85.7% 증가했다. 한국화이바도 94년 1만톤에서 20% 증가한 1만2000톤을 생산했다. 표, 그래프 : | 유리장섬유 생산현황 | <화학저널 1996/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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