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3주 동안 205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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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30-850달러로 75달러 폭락 … Secco 충격 장기화 불가피 Ethylene 가격이 4월1일 FOB Korea 톤당 830-850달러로 75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중국 Secco Petrochemical의 에틸렌 90만톤 크래커 가동으로 공급이 넘치면서 3주 연속 폭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Secco는 에틸렌 크래커를 가동했으나 다운스트림 플랜트 가동이 늦어지는 바람에 에틸렌을 대량으로 Spot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이에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은 PE 가동률을 높이면서 Spot 공급을 줄여 가격폭락 방지에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역부족인 상황이다. 일본에서는 3월31일 Mitsubishi Chemical의 Mizushima 소재 에틸렌 45만톤 크래커에서 트러블이 발생해 2주 동안 가동을 중단함으로써 1만1만5000톤의 공급차질이 불가피해지고 있으나 Spot 가격하락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 | <화학저널 2005/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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