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수지도료 수요위축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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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불소수지도료시장이 95년 큰폭의 외형성장에도 불구하고 시장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연건조형에서 자동차용과 분체용으로의 수요확대가 거의 이뤄지지 않는 등 고부가도료의 특징인 고기능성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국내 불소수지도료 수요는 1300톤, 180억원으로 94년 1050톤, 144억원에 비해 23.8%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가운데 일반시멘트계열의 PC판넬에 주로 사용되는 자연건조형은 전체의 10.0%인 130톤에 그쳤으며, 1170톤은 대부분이 알루미늄 판넬과 창호에 사용되는 가열건조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같은 수요증가 추세는 96년 들어서면서 건축경기의 급격한 둔화에다 자연건조형에서의 부진한 신장률로 크게 반전될 것이 확실시되는 등 시장전망이 매우 불투명한 실정이다. 표, 그래프 : | 불소수지도료 시장점유현황(!995) | <화학저널 199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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