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PP 생산 35만톤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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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kyu와 제휴 오사카공장 SCM 개혁 … 합리화 효과 10억엔 목표 Mitsui Chemicals(三井化學)이 오사카 공장의 PP(Polypropylene) 사업을 물류 대기업 Sankyu(山九)와 제휴하고 공급망 관리(SCM) 개혁에 착수한다.PP의 충전ㆍ포장, 보관ㆍ수송에 관련된 인원이나 작업효율, 공장배치를 재검토해 코스트 합리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연간 10억엔의 합리화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오사카 공장은 세계 최대급인 30만톤 플랜트 신설을 목표로 비능률적인 설비는 폐쇄하고 고능률의 신규설비로 교체하는 구조개혁에 착수하고 있다. Mitsui Chemicals은 그레이드의 대폭축소 및 SCM 개혁도 단행하며 석유화학산업을 둘러싼 치열한 국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Mitsui Chemicals은 오사카 공장에서 에틸렌(Ethylene)과 부텐(Butene)류를 프로필렌(Propylene)으로 전환하는 올레핀 전환 유니트(OCU)를 나프타Naphtha) 분해로에 부가해 2004년 9월 세계에서 2번째로 가동한 바 있다. 이에 선행한 형태로 PP 30만톤 설비의 상업운전을 개시하고 에틸렌센터를 프로필렌 체인을 주산물로 하는 센터로 전환하고 있다. PP의 S&B는 기존의 15만톤 설비와 함께 2계열 총 45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그레이드를 기존의 50가지에서 5가지로 축소했다. 살아남기 위한 구조개혁의 일환으로 SCM 개혁에도 착수해 합리화 효과를 40억엔에서 50억엔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충전ㆍ포장 부문은 우선 화물의 외형을 1톤 용기로 통일하고 충전요원도 1명 체제로 바꾸었다. 또 1일 처리량이 기존 대비 3배인 1300톤에 달하기 때문에 책임통합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구내 하역회사를 기존의 6사에서 관계회사 1사로, PP는 3사에서 Sankyu 1사로 축소했다. 또 통상 1300톤 중 500-600톤은 공장 주변의 창고에 보관하고 있지만 기존 6사, 약 30개소의 중계기지(Stock Point)를 필요로 하고 있던 것을 3사, 6개소로 집약하고 수송의 운행관리를 Sankyu에 위탁했다. 2004년 4월에는 SAP를 설립하는 등 구내 레이아웃이나 출하작업에 관한 산업공학(IE) 해석도 실시해 철저히 효율화를 꾀하고 있다. 이미 市原공장의 PEPolyethylene) 사업은 Sankyu와 제휴해 SCM 합리화를 꾀하고 있어 오사카공장의 대응을 계기로 다른 공장에서도 Sankyu와 SCM 개혁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5/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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