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수입제품 수요 A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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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4분기 타이완ㆍ중동ㆍ동남아 여전히 호조 … 섬유는 D 2005년 상반기 한국산 수입수요가 전년동기대비 14-15% 증가한 1406억7200만-1420억8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KOTRA가 발표한 <2005년 2/4분기 해외시장 수요전망>에 따르면, 한국 상품의 30대 수입국 바이어 및 주재상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05년 2/4분기 30개국의 한국산 수입수요가 전년동기대비 15-17% 증가한 672억3900만달러-683억90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전 세계의 2005년 2/4분기 한국산 수입수요는 전년동기대비 15-17% 늘어난 736억3500만-750억4300만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제품 중에서는 석유화학이 A(10-15% 증가) 레벨을, 섬유가 D(3% 미만 증가 또는 감소) 레벨을 받아 수출이 양극화될 전망이다. 석유화학 수입수요가 S 레벨인 국가는 타이완, 독일, 러시아, 멕시코, 베트남, UAE, 이란, 인디아, 타이, 터키, 홍콩 등이며, A 레벨은 그리스, 네덜란드, 말레이지아, 싱가폴, 일본, 중국, 프랑스이고, B(5-10% 증가) 레벨 국가는 브라질과 영국이다. 반면, 섬유는 S 레벨 국가가 필리핀 뿐이며, A 레벨이 전무한 가운데 B 레벨은 말레이지아와 인디아로 나타났다. 석유화학제품은 최대 수요처인 중국의 합성수지 수입수요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4분기 가격하락으로 수입량 확대기조가 이어져 2/4분기에 중국의 한국산 수입수요가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러시아 포장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아가면서 주력 러시아 수출품목인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레진 수출도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섬유제품은 미국시장에서 섬유쿼터 폐지와 세이프가드 발동 지연으로 바이어들의 수입선 전환이 활발하나 원화 강세에 따른 가격경쟁력 약화와 신제품 개발 감소 등으로 부진한 상태이다. 베트남은 WTO에 가입하지 않아 경쟁국과 비교해 불리한 여건 아래 수출하고 있어 관련 원부자재 수입도 크게 위축된 상황이다. <화학저널 2005/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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