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하루만에 47달러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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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6일 1.00달러 하락 47.26달러 형성 … WTI도 하락 54달러선 유지 4월26일 국제유가는 미국 부시 대통령과 사우디 왕자의 회동 이후 사우디의 증산가능 발언과 OPEC의 4월 원유 생산량 확대 전망 등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37달러 하락한 54.20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26달러 내린 54.14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 현물유가도 미국 부시 대통령과 사우디 왕자의 회동에 따른 시장안정 기대감에 영향을 받아 1.00달러 하락한 47.26달러를 형성했다.
유조선 컨설턴트 기관인 Petrologistics은 OPEC의 4월 원유 생산량이 전월대비 70만배럴 늘어난 3040만배럴로 25년만에 최고를 나타낸 2004년 9-10월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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