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ㆍ석유화학기업 “MBA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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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ㆍGS칼텍스ㆍ삼성토탈ㆍSK, 사내 MBA에 영어공부 지원 LG화학ㆍGS칼텍스ㆍ삼성토탈ㆍSK가 사내 MBA를 운영하거나 사원들의 외국어 공부를 독려하며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LG화학(대표 노기호)은 중국사업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China MBA> 과정을 신설했고, 사내에 <중국사업 전문가 육성대학>을 설치해 중국어 과정과 China MBA 과정을 거쳐 중국 현지대학 MBA 학위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일괄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LG화학은 매년 2차례 사업부문별로 경영목표 등을 전직원 앞에서 영어로 발표하는 프레젠테이션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중국어 프레젠테이션도 실시할 예정 아래 중국어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삼성토탈(대표 고홍식)은 우수사원 12명을 추천해 버클리대 미니 MBA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내 영어공부 지원을 통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SK(대표 신헌철)도 2004년부터 대리급 이상 40명을 대상으로 사내 <미니 MBA> 제도를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정유ㆍ석유화학기업의 MBA 및 영어공부 지원현황 | <화학저널 2005/05/0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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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경영] LG석유화학, 노사화합 병기 “MBA” | 2005-1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