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700달러까지 무너졌다!
|
FOB Korea 690-700달러로 40달러 급락 … 중국 연휴로 휴장상태 Ethylene 가격이 5월6일 FOB Korea 톤당 690-700달러로 40달러 급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수요약세 상태가 지속된 가운데 중국의 5월 1-7일 연휴로 거래가 거의 없어 700달러까지도 무너졌다. 중국에서는 에틸렌 뿐만 아니라 에틸렌 유도제품까지도 거래가 되지 않고 있는데, 연휴가 마무리된 이후 시장동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의 무역상들도 중국의 노동절 연휴로 거래가 뜸하지 더 이상 무역에 나서지 않고 휴무상태로 1주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5/09>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나프타, 700달러까지 돌파했다! | 2021-08-02 | ||
| [아로마틱] 벤젠, 700달러까지도 무너졌다! | 2018-11-14 | ||
| [아로마틱] 톨루엔, 700달러까지 돌파할까? | 2016-12-14 | ||
| [석유화학] 나프타, 700달러까지도 무너졌다! | 2014-11-10 | ||
| [폴리머] GPPS, 1700달러까지 넘보나… | 2012-1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