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600달러 초반으로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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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630-635달러로 62달러 떨어져 … 타이완 VCM 가동중단 Ethylene 가격은 5월13일 FOB Korea 톤당 630-635달러로 62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국제유가가 하락 안정화되고 있는 상태에서 타이완 및 중국의 에틸렌 수요기업들이 구매에 나서지 않음에 따라 600달러 초반으로 밀려났다. 아시아에서 Vinyl 제품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기 때문으로 Taiwan VCM은 수익성이 악화되자 한달 일정으로 30만톤 플랜트 가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타이완은 지금까지의 에틸렌 수입국 위치에서 벗어나 에틸렌 수출국으로 변모해 아시아 에틸렌 가각하락을 주도하게 됐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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