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eha, PPS 세계화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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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생산거점 구축으로 3만톤 체제 … PPS 세계 1위 확고히 Kureha Chemical이 PPS(Polyphenylene Sulfide)의 아시아 신규 플랜트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일본, 미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확장계획에 따라 2006년에는 세계적으로 2만톤 생산체제로 이행할 방침이지만, 추가확장을 위해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 생산거점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자동차나 전기·전자부품용에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면서 적극적인 투자로 성장을 꾀하고, PPS 세계 1위의 점유율을 확고히 할 방침이다. 신규 플랜트는 단계적인 확장으로 최종적으로 생산능력을 1만톤까지 향상시켜 기존 일본, 미국거점을 포함한 세계 3극에서 약 3만톤 생산체제를 확립할 계획이다. Kureha Chemical은 자사의 전해설비를 기반으로 PPS 원료인 Paradichlorobenzene이나 수황화소다를 자체생산하고 있다. 특히, Paradichlorobenzene은 일본에서 압도적인 공급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 PPS Resin 제조능력은 Nishiki 공장의 6200톤과 미국과 합작한 Fortron Industries의 6800톤으로 Nishiki 플랜트를 2005년 4월 7500톤으로, 2006년 4월 1만톤으로 확대하고, Fortron Industries도 2005년 말까지 8500톤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2006년 봄에는 세계적으로 1만8500톤 생산체제가 확립돼 타사의 신증설 계획이 잇따르는 가운데서도 세계 1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PPS 수요는 자동차 분야에서 전장화 진전이나 전자분야의 성장으로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Kureha Chemical은 세계적인 Speciality형 화학기업을 지향하는 가운데 당분간 PPS를 성장 견인차로 삼을 계획이며 적극적인 투자를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Kureha Chemical는 Ortho 등 수요규모가 작은 병산제품의 이성체에 비해 Para체 생산비율이 높은 Chloro- benzene법을 확립하고 있어 자체기술을 병용해 생산을 위탁하면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원료를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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