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최대주주 최창원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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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SK엔론 부사장 지분 인수 8.74% 보유 … 최태원 회장 6.84% SK케미칼 최창원 부사장이 최재원 SK엔론 부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SK케미칼 지분을 대거 인수함으로써 SK케미칼의 단일 최대주주로 부상했다.최창원 부사장은 5월13일 시간외 매매를 통해 최재원 부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SK케미칼 주식 40만2770주를 주당 1만950원에 사들여 보유지분이 155만3511주(8.74%)로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최태원 SK회장은 현재 121만4269주(6.84%)를 보유하고 있어 오너 일가의 지분 주고받기를 통해 최창원 부사장은 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을 제치고 1대 주주가 됐다. 그러나 오너 일가의 거래인 탓에 SK케미칼 최대 주주의 지분은 520만1195주(29.27%)로 변함이 없다. <화학저널 200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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