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유동비율 지속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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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말 107.0%로 1년간 10.1%p 상승 … 전체적으로 양호 12월 결산 상장기업들의 유동성과 부채비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한국상장사협의회가 12월 결산 528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장ㆍ단기 지급능력 분석>에 따르면, 상장기업의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을 나타내는 유동비율은 2005년 3월 111.2%로 2004년말 109.9%와 2004년 3월 102.5% 보다 향상됐다. 상장기업들의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을 제외한 뒤 유동부채로 나눠 산출하는 당좌비율은 3월말 현재 86.4%로 2004년말 84.7%와 2004년 3월의 79.9% 보다 높아졌다.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이 높아졌다는 것은 단기채무 변제능력이 개선됐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유동성 개선은 상장기업들의 1/4분기 영업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구조조정과 2004년 사상 최대실적으로 유동자산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2004년 1/44분기 영업실적이 호전된 기계장비의 유동비율이 151.8%로 가장 높았고 종합건설 141.2%, 1차금속 141.1%, 화학제품 107.0%, 음식료품 103.6%, 전기기계 103.2%, 전기가스 82.7%, 통신 98.9% 순이었다. 국내 상장기업 부채비율은 3월말 현재 1/4분기 영업실적 악화의 영향으로 94.02%를 기록해 2004년 말 대비 2.54%p 상승했으나 2004년 3월 대비로는 9.67% 하락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됐다. 표, 그래프: | 유동비율 개선업종 | <화학저널 2005/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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