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BASF 함브레이트 회장에 수교훈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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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 본사 회장인 위르겐 함브레이트(Jurgen Hambrecht) 박사가 한국정부로부터 한국·독일 양국간의 교류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교훈장 숭례장을 수여받았다.
1954년 서울에 판매사무소를 열면서 한국과 인연을 맺기 시작한 BASF는 50년이 넘도록 한국시장에서 활동을 전개해온 노력과 함브레이트 회장의 한국에 대한 애정이 인정받아 훈장을 수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함브레이트 회장은 1995년부터 1999년까지 BASF 동아시아 초대 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중요 결정을 책임지는 이사회 멤버로서 한국BASF의 비즈니스 확대 및 독일과의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화학저널 2005/05/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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