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 PVC 원료 자급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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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njin의 VCM 35만톤에 EDC 30만톤 플랜트 기공 … 3억달러 투자 LG화학은 중국 Tianjin 임항공업구에서 PVC(Polyvinyl Chloride)의 원료인 VCM(Vinyl Chloride Monomer)과 EDC(Ethylene Dichloride) 공장 기공식을 열었다고 5월24일 발표했다.LG화학은 2006년 말까지 3억달러를 투자해 VCM 35만톤, EDC 30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PVC 원료 자급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LG화학 관계자는 “중국 PVC 사업의 수직계열화 차원에서 원료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5/05/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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