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드디어 400달러 무너졌다!
|
5월20일 FOB Singapore 396달러로 하락 … C&F Japan은 418달러 나프타 가격이 4월22일 반등 이후 계속 하락하고 있다. 원유가격의 하락세와 미국의 금리 인상, 경기약세, 수요약세가 겹쳤기 때문으로 해석된다.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및 휘발유 재고 급증과 IEA(국제에너지기구)의 수요증가 둔화 전망으로 약보합세를 지속하고 있다. 4월초 배럴당 52달러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WTI(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 가격은 최근 48-49달러 수준에 머물고 있다. 나프타 가격도 4월22일 FOB Singapore 톤당 453달러로 4월15일 427달러에 비해 26달러 상승했지만 이후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5월20일 400달러 마저 붕괴된 396달러를 기록했다. Japan C&F도 4월22일 479달러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5월20일에는 418달러로 하락했다. 3월 중국 Secco의 에틸렌 90만톤 크래커 가동과 중국의 신증설에 따라 아시아 석유화학제품 가격하고 있기 때문으로 중국기업들의 관망적인 자세도 가격하락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표, 그래프: | 나프타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5/2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나프타, 롤러코스터 끝에 최저치 추락했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나프타, 2년 반 만에 최저가 경신… | 2025-12-23 | ||
| [석유화학] 나프타, 국제유가 약세 속 하락했다! | 2025-12-16 | ||
| [석유화학] 나프타, 뒤늦은 국제유가 강세에도 하락… | 2025-12-10 | ||
| [아로마틱] 인디아, 톨루엔 수입규제 드디어 철폐했다! | 2025-1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