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잉크, 고기능화로 위기극복
|
국내 UV잉크시장이 96년 인쇄시장의 선거특수에도 불구하고 큰폭의 성장이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생산기업들의 제품고급화 전략이 보다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옵셋용과 실크스크린용이 당초 기대와는 달리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시장변화가 불가피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UV잉크 수요는 200톤으로 94년 185톤에 비해 8.1% 신장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초 유아·문구시장의 활성화와 라벨용의 계속된 수요증가를 바탕으로 10% 이상 성장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에 훨씬 못미치는 것으로 옵셋용의 주력시장인 비디오케이스시장과, 실크스크린용의 주력시장인 전자제품시장의 악화가 주원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 유아·문구시장도 95년 하반기 경기악화에 따라 94년과 같은 14%정도의 신장률(95년 7~8%)이 이어지지 못한 것도 한 원인인 것으로 지적됐다. 표, 그래프 : | UV잉크 수급현황 | UV잉크 수요구성비(1995) | <화학저널 1996/4/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첨가제, 고기능화로 EV 캐즘 돌파 | 2025-08-27 | ||
| [배터리] 배터리, 소재 고기능화로 대응한다! | 2022-02-0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PI, 고기능화로 반도체·배터리 공략 | 2025-09-19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 이어 인디아도 확장 일본, 고기능화로 대응한다! | 2025-07-25 | ||
| [건축소재] 건축자재, 일본, 지진 증가로 불안감 고기능화로 시장 창출하라! | 2025-05-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