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공급망 환경관리 파급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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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 아래 10개 공급기업 대상으로 … 환경보고서에 LCA까지 SK는 2003년 9월부터 SK에 납품하는 공급기업들을 대상으로 SK가 보유하고 있는 환경경영 및 청정생산기술 노하우를 이전 확산하는 공급망 환경관리(SCEM)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공급망 환경관리 사업은 재정적, 기술적 자원부족으로 환경경영을 시행하지 못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술 및 경영노하우 지원사업으로서 국내 대기업이 축적한 환경친화적 경영 노하우를 중소기업에게 비용 효율적으로 이전함으로써 국내 전체 산업구조를 보다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하게 만드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SK는 1년 동안 정부지원 아래 지정된 10개 공급기업을 대상으로 SK 보유 청정생산기술 및 환경경영 노하우를 단계적으로 이전 확산시킨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중소 고객기업으로 확대해 2년차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년차 사업에는 청정생산기술 및 환경경영체계 구축과 함께 환경경영체계를 구축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환경보고서 발간 및 LCA 추진을 지원함으로써 참여기업의 요구와 수준에 맞게 운영하고 있다. SK는 앞으로 3년차까지 진행해 차후 보다 많은 공급기업들의 자발적 환경개선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녹색 구매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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