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등 55달러도 돌파!
|
WTI 55.05달러로 1.56달러 상승 … Dubai유는 49.12달러로 하락 6월3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중간유분 수요증가로 대폭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1.40달러 상승한 55.03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1.77달러 상승한 54.17딜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의 원유 재고증가 발표 소식의 영향을 뒤늦게 받아 전일대비 0.12달러 하락한 49.12달러를 형성했다.
한편, OPEC의 원유 생산은 25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조사에 따르면, 사우디와 쿠웨이트 그리고 이란이 원유 생산을 확대함에 따라 5월 OPEC의 생산량은 2만배럴 증가한 2977만배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6/0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베네수엘라 리스크에도 “하락” | 2026-01-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마두로 대통령 체포 영향으로 상승 | 2026-0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증산 중단 유지 “하락”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 [아로마틱] 톨루엔, 국제유가 하락에 거래 절벽 “휘청” | 202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