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1달러 안팎 급락세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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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ai유, 49.26달러로 0.53달러 하락 … WTIㆍBrent는 1달러이상 급락 6월8일 국제유가는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의 주간 원유 재고감소 발표에도 불구하고 난방유와 디젤유의 재고 및 생산 증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쿼터 확대 가능성 등으로 일제히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의 WTI(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22달러 하락한 52.54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1.08달러 하락한 52.05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 현물유가도 OPEC의 쿼터확대 가능성 소식이 반영되면서 0.53달러 하락한 49.26달러를 형성했다.
중간유분 수요도 406만b/d로 1주일 전의 423만b/d보다 감소한 반면 중간유분 생산은 약간 증가한 평균 420만b/d를 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가 배럴당 50달러 이상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OPEC 의장 Sheikh al-Sabah는 “유가가 현재수준으로 지속되면 다음주 열리는 OPEC 총회에서 생산쿼터 50만b/d 확대를 제안하겠다”고 언급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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