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여수 LBR 1만톤 증설 완료
|
리뱀핑 후 6월10일 정상가동 … HBR은 10월경 1만1000톤 증설예정 금호석유화학이 여수의 LBR 플랜트 Revamping을 통해 생산능력을 1만톤 확대했다.여수의 LBR 플랜트는 6월10일 정상가동함으로써 금호석유화학의 LBR 생산능력은 4만5000톤에서 5만5000톤으로 증가했다. 원료인 부타디엔은 10월 여천NCC의 Mixed C4 증설에 맞추어 울산 소재 부타디엔 플랜트의 증설이 예정돼 있다. 2/4분기에 같이 증설할 예정이었던 HBR은 부타디엔 증설시기에 맞추어 10월로 미루어졌으며, 증설규모는 1만1000톤 수준으로 알려졌다. 다만, HBR의 Revamping까지 마치면 SBS 생산능력은 1만4000톤 감소하게 된다.
금호석유화학은 2005년 1/4분기에 울산 소재 SBR 플랜트의 Debottlenecking을 통해 생산능력을 23만8000톤으로 4만2500톤 확대했고, CPP(Chlorinated Polypropylene)도 6000톤을 증설했다. <이상훈 기자> 표, 그래프: | BRㆍSBR 생산현황 | <화학저널 2005/06/14>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여수단지 금융지원 지연된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
| [에너지정책] 금호P&B화학, 국가 LCI 우수기업으로 선정 | 2025-12-26 | ||
| [환경] 금호미쓰이화학, MDI 사업 ESG 역량 강화 | 2025-12-24 | ||
| [EP/컴파운딩] 금호미쓰이화학, MDI 71만톤으로 확대 | 2025-1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