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멤브레인 사업 본격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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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ㆍ하수처리용 CLEANIL-S 출시 … 2010년 매출 1000억원 목표 코오롱은 상하수도 수처리용 고강도 멤브레인(제품명 CLEANFIL-S)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장개척에 나선다고 6월21일 발표했다.코오롱은 정수기용 멤브레인(세균ㆍ박테리아를 걸러내는 일종의 필터) 생산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하수도용 멤브레인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 또 자체 개발한 상하수도 수처리용 고강도 멤브레인 출시로 국내 소규모 상하수도 시설의 수입제품 의존도가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코오롱은 2010년 상하수도 수처리용 멤브레인 사업에서 1000억원의 매출 을 올릴 계획이다. 코오롱은 “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상하수도 수처리용 멤브레인 사업에 뛰어 들었기 때문에 2010년까지 5000억원으로 성장할 국내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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