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ijin, 영업이익 확대 최우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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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까지 2배 확대목표 설정 … 특수섬유 강화에 솔루션사업 육성 Teijin은 2006년 시작될 3개년 계획에서 연결 매출액 1조엔, 연결 영업이익 1000억엔, 연결 ROA(Return On Assets) 1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금까지 구축해온 Corporate Governance 체제가 확고해짐에 따른 확대전략도 내놓아 자동차 등 4대 중점영역 중 Teijin이 보유한 고기능 소재에 서비스를 부가한 솔루션 비즈니스를 강화함과 동시에 신규사업 창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신규사업은 기존사업과의 시너지를 염두에 두고 분야별 마케팅 대응을 강화해 창출속도를 높임으로써 신규사업에서 영업이익 50억엔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WING2003>에서는 연결 ROA 7.6% 달성을 목표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멕시코의 Polyester섬유 사업 철수 등 비핵심사업 철수를 단행하는 한편, PC(Polycarbonate)와 Aramid섬유, 탄소섬유와 같은 성장사업에 경영자원을 적극 투입해 사업기반을 한층 더 강화해함으로써 중기계획 2년째인 2004년 연결 매출액 9100억엔, 영업이익 5200억엔, ROA 5.5%로 매출확대와 수익증대 목표를 달성할 전망이다. 또 2008년 경영실적이 현재 무엇을 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보고 2005년에 차기 중기계획의 확대전략을 위해 경영기반을 한층 더 다질 계획이다. PC, Aramid섬유, 탄소섬유, PEN(Polyethylene Naphthalate) 필름과 같은 경쟁력 우수제품, Only One 제품을 기초로 자동차, 정보통신, 항공우주, 헬스케어 등 4개 분야을 중점영역으로 육성하고 고수익사업 전환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PEN필름, 광학용 필름 강화와 같은 필름사업의 고부가가치제품 전환을 추진하고 의약사업에서는 해외에서 신약을 도입하는 등 협력개발과 동시에 제조하는 것만이 아닌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자동차와 가전기업 등 그룹 공동의 핵심 수요처를 대상으로 기술전시회 등을 개최해 시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Chemical Material과 솔루션을 양축으로 사업확장을 지속할 방침이다. 아울러 특화 구상을 신규사업 창출로 이어가 Aramid필름의 확대와 고내열, 고강도 신규 필름사업화 등 그룹의 횡적 기능을 맡을 신사업 개발그룹과 마케팅기획실과의 제휴 아래 시장요구에 부응하며 사업화 속도를 올릴 계획이다. 또한 고기능 소재와 의약기술을 접목한 재생의료 분야도 2010년 이후 사업화를 목표로 연구개발을 강화한다. <화학저널 2005/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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