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YPC, 에틸렌 60만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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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 30만톤에 PE 40만톤 플랜트도 … 총 투자비 29억달러 달해 BASF와 Sinopec의 50대50 합작기업인 BASF-YPC가 Jiangsu의 Nanjing 소재 에틸렌(Ethylene) 컴플렉스를 6월28일 가동했다.투자비는 총 29억달러이며, 부지면적은 220ha이다. BASF-YPC의 생산능력은 에틸렌(Ethylene) 60만톤, MEG(Monoethylene Glycol) 30만톤, Acrylic Acid 16만톤, Acrylate 21만5000톤, Butyl Alcohol 및 Octanol 25만톤, PE(Polyethylene) 40만톤, Formic Acid 5만톤, Methyl Amines 3만6000톤, DMF(Dimethyl Formamide) 4만톤, Propionic Acid 3만톤이다. 투자비용은 29억달러로 단일투자으로는 BASF의 140년 역사상 최대규모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05/08/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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