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CA 생산 본격화에 한화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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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의 CA 전해조공장이 완공, 8월 본격가동에 들어가면서 시장변화를 의식한 한화종합화학이 이에 잔뜩 긴장하는 등 향후 가성소다를 둘러싼 판매경쟁이 치열해질 전망. LG화학은 96년8월 연산 12만톤규모로 가동에 들어간 이후 97년 상반기까지 6만톤 증설을 통해 18만톤 체제를 갖출 것이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가동 첫달부터 80%이상의 가동률을 보이자 그동안 국내시장의 대부분을 장악해왔던 한화종합화학이 LG화학의 마케팅 전략을 알아내느라 진땀을 흘리는 등 초긴장. 한편, LG화학은 월 2만여톤을 생산해 자가소비 3500톤을 비롯 동해화학 3000톤, 한솔화학 4000톤 공급을 계획하고 있으며, 나머지 1만여톤은 LG상사를 통해 대리점 판매에 나설것으로 알려지는 등 안정적인 수요선 확보에 전력, 한화종합화학에 이어 국내 2위의 CA 생산기업으로 부상한다는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 <화학저널 1996/9/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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