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페루광구 LNG 미국ㆍ멕시코에 수출
|
SK는 페루 카미시아 및 파고레니 광구에서 개발중인 LNG를 연간 420만톤씩 스페인인 Repsol-YPF를 통해 2009년 하반기부터 멕시코 및 미국 서부지역에 18년간 공급한다고 8월2일 발표했다. SK는 미국 헌트오일과 2003년부터 지분비율 30대70으로 카미시아 광구에서 LNG 개발을 진행해왔다. LNG 공급계약을 통해 Repsol이 LNG 구매와 동시에 지분의 20%를 인수해 지분비율 구조가 헌트 50%, SK 30%, Repsol 20%로 변경됐다. SK는 “세계 10위권의 석유 메이저인 Repsol-YPF의 페루 LNG 구매 및 지분 참여로 페루 LNG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는 한국가스공사 등 국내기업들과 함께 예멘 LNG 사업 등 4개의 LNG 해외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8/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엘앤에프, SK온에 LFP 양극재 3년간 공급 | 2026-09-18 | ||
| [신재생에너지] SK이노, 통합 에너지 솔루션으로 AI 공략 | 2026-09-17 | ||
| [화학경영] SK, 울산 CLX AX 현장 점검 | 2026-09-11 | ||
| [디지털화] SK이노, 듀얼브레인으로 정유・석유화학 AX | 2026-09-0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에쓰오일, 1억원대 회복 속도 SK이노는 직원 수 계속 변동 | 2026-09-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