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탈로계 안료 공급과잉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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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탈로계안료 시장이 95년의 무리한 증설 후유증으로 공급과잉의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프탈로계안료는 수출의존도가 높아 95년 후반기부터 시작된 엔저현상과 맞물려 잉크의 수출경쟁력 약화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프탈로블루의 생산은 91년 2836톤, 92년 3127톤, 93년 3432톤, 94년 2814톤, 95년 2050톤으로 나타나 94년부터 감소세로 발전됐다. 프탈로그린은 91년 117톤, 92년 90톤, 93년 113톤, 94년 158톤, 95년 100톤이 생산됐다. 93년과 94년까지는 두종류 모두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94년 및 95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96년8월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국제경기의 불황속에 프탈로계안료의 가장 큰 수요처인 잉크(수요구성비 55%) 수출이 침체를 보이고 있고 그외 수요처인 플래스틱(13%), 페인트(15%), 기타(5%) 시장도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표, 그래프: | 프탈로블루 생산추이 | 프탈로그린 생산추이 | <화학저널 1996/9/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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