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70달러 폭락 9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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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90-910달러 형성 … 중국의 PP 정기보수 영향으로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은 8월12일 FOB Korea 톤당 890-910달러로 7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고유가로 인한 채산성 악화와 중국 PP(Polypropylene) 제조기업들의 정기보수로 거래가 활발하지 못해 폭락세를 면치 못했다. 수요 부진으로 FOB Korea 가격과 CFR Korea 가격의 스프레드는 톤당 50달러까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9월분 Cargo는 CFR Korea 톤당 920달러, CFR China 톤당 95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나 일부 공급기업들은 9월 폭락세가 지속될 경우 10월분 Cargo를 시장에 내놓지 않겠다고 선언해 추이가 주목된다. 동남아 시장에서는 공급기업들이 톤당 930달러, 수요기업들이 900-910달러를 요구해 거래가 가장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에서는 ExxonMobil 등 여러 플랜트에서 정기보수 및 갑작스런 가동중단이 잇따라 가격상승세를 견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우 기자> 표, 그래프: | Prop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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