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NG, 사우디 특수 “호재”
|
에틸렌ㆍEG 프로젝트 수주 … 중동 프로젝트 참여기회 발판 삼성엔지니어링이 사우디 에틸렌(Ethylene) 크래커 건설공사를 수주했다.삼성엔지니어링은 독일 Linde와 70대30 컨소시엄으로 Tasnee Petrochemical이 주도하고 있는 사우디 Al Jubail 소재 에틸렌 크래커 공사 계약을 12억달러에 체결했다. Linde가 에틸렌 공정 기술제공 및 기초공사와 물품조달을, 삼성엔지니어링이 설계와 시공을 담당할 계획이며 크래커 생산능력은 에틸렌 100만톤, 프로필렌(Propylene) 30만톤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시작해 2008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동되면 Sahara Petrochemicals과 Saudi International Petrochemicals의 Riyadh 소재 PE(Polyethylene) 플랜트에 에틸렌을 공급할 예정이다. Al Jubail 에틸렌 크래커 프로젝트는 Tasnee Petrochemical과 Basell의 75대25 합작사업으로 총 24억달러가 투자된다. 한편, 사우디 Sharq(Eastern Petrochemical)도 Al Jubail 소재 EG(Ethylene Glycol) 70만톤 플랜트 건설 수주내정의향서를 삼성엔지니어링에 보낸 것으로 알려져 중동 석유화학 프로젝트 참여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8/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사우디, 1억2000만배럴 공급차질 “경고” | 2026-09-17 | ||
| [점/접착제] 국제유가, 사우디 우회공급 제안으로 “급락” | 2026-09-1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사우디 원유 선적 중단 “급등” | 2026-09-16 | ||
| [석유정제] 석유수급, 사우디 송유관 폐쇄에도 안정적 | 2026-09-14 | ||
| [에너지정책] SK가스, 사우디 PDH 사업에서 철수 | 2026-04-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