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등 불구 Dubai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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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ㆍBrent는 허리케인 영향 3달러 가까이 급등 … Dubai유 58.36달러 8월30일 국제유가는 허리케인 Katrina의 내습 피해규모가 구체화됨에 따라 원유 및 석유제품 공급차질이 예상되면서 급등했다.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2.61달러 상승한 69.81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2.70달러 상승한 67.57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 현물유가는 허리케인 Katrina의 내습에 따른 피해소식이 반영되지 못해 0.75달러 하락한 58.36달러를 형성했다.
주요 석유기업들은 허리케인 내습 이후 플랫폼 및 정제시설 등의 피해규모 확인을 위해 멕시코만의 시설 점검작업에 돌입했는데, Royal Dutch Shell은 Mars 플랫폼의 상판 손실, BP는 Thunder Horse 플랫폼의 손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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