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생사이언스, 선삼제품 대박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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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암 치료보조제 상업화 추진 … 특수가공 인삼 항암기능 인삼을 특수 가공한 선삼(仙蔘)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항암제 부작용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박정일 서울대 약대 교수팀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공동연구를 통해 인위적으로 암을 유발한 실험용 쥐에 항암제와 선삼을 병용 투여한 결과 항암제만 투여했을 때보다 암세포가 약 46% 크기로 줄어드는 것을 발견했다. 또 병용 투여한 쥐는 항암제만 투여한 쥐보다 약 8일을 더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삼은 서울대 약학대학 선삼연구팀에서 개발한 특수 가공인삼으로 백삼이나 수삼에는 존재하지 않는 Rk1, Rg3, Rg5 등의 약효성분을 기존 인삼보다 200배 가량 강화해 정제한 물질이다. 선삼은 항암제 투여시 체내에서 발생해 장기에 손상을 주는 화학물질인 프리래디칼을 제거해 항암제로 인한 부작용을 막아준다. 박정일 교수는 “현재 나와 있는 항암제는 암세포를 죽이는데 가장 효과적인 물질이지만 부작용이 심각해 사용에 제한이 따랐으나, 선삼을 같이 사용하면 항암제 사용을 5분의 1로 줄여도 부작용 없이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2006년부터 본격 임상실험에 들어가 2007년까지는 천연물을 활용한 암 치료보조제로 바이오벤처기업인 진생사이언스를 통해 제품화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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