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60달러 돌파 오늘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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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59.45달러로 0.37달러 상승 … WTIㆍBrent 70달러 근접 9월1일 국제유가는 허리케인 Katrina 내습 이후 미국의 석유제품 공급부족 우려에 따른 석유제품 가격 급등으로 동반 상승했고, Dubai유는 60달러에 근접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1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53달러 상승한 69.47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70달러 상승한 67.72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유 현물유가도 전일대비 0.37달러 상승해 59.45달러를 형성했다.
미국석유협회(API)에 따르면, 허리케인 Katrina의 영향으로 가동이 중단된 8개 정제시설 외에 12개의 정제 시설도 원유 공급이 원활치 않은 관계로 가동률이 하락했다. 미국 광물관리청(MMS)은 9월1일 기준 미국 멕시코만의 석유ㆍ가스 생산 차질이 석유 136만b/d(90.1%), 가스 78.66억cf/d(79%)라고 밝혔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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